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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뇌섹녀’ 이유진, 몸매도 뇌도 섹시한 매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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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이유진을 스포츠서울이 소개했다. 이유진은 한양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있는, 소위 재색을 겸비한 ‘뇌섹녀’로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6위로 합류했다.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한나(모델)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대회를 거치는 동안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게재되며, 이 중 일부는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맥심에서 모델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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