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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미진, ‘청순글래머’ 레이싱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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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김미진을 8일 스포츠서울이 소개했다. 배우 류시원이 레이서 겸 감독으로 모터스포츠팀 ‘팀106’의 모델로 일하고 있는 김미진은 3년 동안 팀과 함께 하고 있다. 서킷에서 가장 높은 케미를 자랑하는 팀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김미진은 팀106의 마스코트다.

김미진은 서킷에서 화려한 용모로 유명하다. 청순한 외모에 화려한 S라인 특히 E컵의 볼륨감으로 ‘청순글래머’, ‘베이글녀’로 불리고 있다. 게다가 조여정, 박하선, 김지원 등 유명배우를 닮아 ‘팔색조’라는 애칭을 팬들이 지어줄 정도로 탁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2015년에 모델로 데뷔한 김미진은 2017년부터 김다나와 함께 팀106의 일원이 됐다. 21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릴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팀을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한편, 최근 김미진은 중국에서 광고모델로서 활동하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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