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한끼줍쇼’ 장성규 “프리 선언 이후 수입 15배 ↑”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끼줍쇼’ 장성규가 프리 선언 이후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오현경과 방송인 장성규가 마포구 상암동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를 하다가 프리 선언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수입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장성규는 “수입이 15배 이상 늘었다. 20배는 안 되는 거 같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경규는 “아나운서로 있으면 평생 가랑비를 맞게 된다. 그런데 프리 선언했기 때문에 소나기를 확 맞았다. 사업에 털어먹으면 완전히 가버리는 거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