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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딸 로희, 클수록 엄마 똑닮는 미모 ‘벌써 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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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딸 로희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 측은 첫 방송 이후 다음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는 의뢰인으로 MC인 유진이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진은 로희가 5살이 되면서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이 크다고 말했다. 이날 화면에 등장한 로희는 클수록 엄마를 똑 닮은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 전문가는 유진에게 “충격 받으실 수도 있다”며 로희에 대한 검사 결과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로희가) 문제를 틀릴까 봐 불안해하는 게 많다. 그래서 포기하거나 분노한다”고 말했다. 이후 솔루션까지 제시하는 모습이 이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MBC ‘공부가 머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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