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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측근이 예측하는 결혼 시기는? [SS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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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커플이 4년째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김우빈, 신민아 커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현 기자는 최근 김우빈이 신민아를 위해 했던 이벤트에 대해 말했다. 김 기자는 “신민아가 최근 드라마 ‘보좌관2’ 촬영 중인데, 김우빈이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로 보내면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단순한 멘트에도 사랑을 듬뿍 담았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해당 커피차에 “‘보좌관’ 모든 스테프, 배우 여러분 응원합니다. 특히 신민아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라는 현수막을 보낸 것. 이에 레이디제인과 김가연은 “이런 멘트가 더욱 설렌다”며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두 사람이 연애를 오래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결혼 얘기가 안 나올 수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최정아 기자는 “두 사람 측근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내후년 정도에 하지 않겠냐고 입을 모으고 있다. 단, 김우빈의 건강 상태가 좀 더 회복되면 그런 얘기를 꺼내지 않겠느냐고 얘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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