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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결혼, 만난 지 8개월 된 예비신부 “아들에게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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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준용(53)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준용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다”는 글과 함께 예비신부와 함께 착용한 예물반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예물반지’, ‘결혼해도 될까요’, ‘며칠 남지 않았어요’, ‘이젠 품절남’, ‘사랑해도 될까요’, ‘럽스타그램’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결혼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연하의 예비신부는 올해 2월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교제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서로 너무 잘 맞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두 사람은 오는 10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비신부에 대해 “부모님은 물론 내 아들에게도 너무 잘하고 참 이해심이 많다”며 “진짜 어디 내놔도 빠질 데 없는 여성”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준용은 지난 2002년 14세 연하 여성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워왔다.

1992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최준용은 드라마 ‘야인시대’, ‘사랑과 야망’, ‘아내의 유혹’, ‘솔로몬의 위증’, ‘착한마녀전’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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