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남자들 간의 러브스토리..어떤 내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채널 CGV에서 상영 중인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눈길을 끌었다.

안드레 애치먼 작가의 소설 ‘그해, 여름 손님’을 원작으로 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1980년대 이탈리아의 여름을 배경으로 17세의 소년과 24세의 청년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워드 로젠만 프로듀서는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것에 대해 “첫사랑의 감각, 열정, 에로티시즘 그리고 사랑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잘 표현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피터 스피어스 프로듀서 역시 “남자들 간의 러브 스토리임에도 성별, 성적 취향 관계없이 오로지 ‘첫사랑’에 대한 감상과 이해로 가득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2018년 3월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199,337명을 기록했다. 동성 간의 사랑을 그린 퀴어 영화이지만 아름다운 색채와 가슴을 울리는 대사 등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관람객 평점 9.12, 네티즌 평점 7.68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절반 줄게” 약속한 남편…복권 1등되자 사라

복권 1등에 당첨된 후 아내를 속이고 잠적한 남편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태국 사뭇쁘라깐주에 거주하는 폰띠다(23)는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