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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글래머 회사원, ‘미스 맥심’ 투표 1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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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린
스포츠서울
‘2020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한 회사원 모델이 화제다.

모델 혜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3라운드 투표가 시작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린은 맥심 화보로 보이는 장면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피부톤과 매치시킨 비키니 색상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린은 현재 미스 맥심 콘테스트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2020 미스 맥심 콘테스트’ 3라운드는 오는 9월 3일까지 펼쳐진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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