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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확진… ‘미스터 트롯’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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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찬원
TV조선 ‘미스터 트롯’으로 이름을 알린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1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임영웅, 영탁, 장민호 역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3일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방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방송인 붐과 박명수도 자가격리에 들어가 다른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 불참했다. 이찬원과 스타일리스트가 같은 서장훈 역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와 자가격리를 하면서 이날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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