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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강 더블걸들의 화려한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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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 더블지FC 07 계체가 열렸다.

이날 계체에서 더블지FC의 링걸인 더블걸 반지희, 유다연, 장혜은, 천세라, 최예록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계체를 진행했다. 특히 유다연, 천세라, 최예록은 세계적인 격투기 단체인 원챔피언십에서 활동하다 더블지FC로 유턴했다.

유다연은 “한국 격투기가 열정이 넘친다. 그중에서도 더블지FC는 수준 높은 선수들이 출전을 해서 너무 좋다.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를 한국에서 보고 싶어 더블지FC로 소속을 바꿨다”며 환환 표정을 지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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