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서울포토] ‘아기 엄마’ 배우 줄리아 폭스의 거침없는 카리스마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줄리아 폭스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20회 트리베카 페스티벌에서 아들 발렌티노와 함께 ‘No Sudden Move’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북한 다시 가고 싶어” 60대 탈북녀, 월북 시

파주 통일대교 밑으로 한밤 중 탈북 시도“도저히 살 수 없어”…가방 2개에 라면·현금경찰 “국보법 위반 혐의 입건 상태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