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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몸짱모델’ 이가미, 블랙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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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한국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스포츠모델과 미즈비키니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가미가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이가미는 최근 제주도에서 촬영한 블랙 비키니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명불허전의 몸매를 과시했다. 헤어스타일도 쇼트커트으로 처리해 여전사의 풍모를 자아냈다.

이가미는 지난해 머슬마니아를 통해 피트니스 선수는 물론 패션모델로 거듭났다. 170cm의 큰 키와 피트니스로 다져진 깊은 S라인이 환상의 조합을 이뤄냈다. 게다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특화돼 여러 패션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45세의 나이를 잊게 하는 건강함과 매력으로 또래의 여성들에게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그랑프리라는 최고상을 받은 이가미는 올해 선수와 트레이너로서 한 단계 발전을 이룰 계획이다. 이가미는 코로나가 진정되면 외국 대회에 출전해 한국 피트니스의 저력을 알릴 예정이다. 머슬마니아 등 한국 대회에도 출전해 염원인 프로카드를 획득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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