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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닮은꼴’ 벨라가르텐, 섹시만점 매혹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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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심심해서 휴대전화로 방송을 했더니 3,000명이나 입장했어요. 그 재미에 시작했죠.”

벨라가르텐(27, 본명 김지수)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인기 BJ로 아프리카TV의 아성을 넘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플렉스티비(flextv)가 지난해 영입했다. 벨라가르텐은 올해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신년호 커버를 장식했다. 

벨라가르텐은 유학파 출신 싱어송라이터다. 벌써 두 번째 앨범을 출시하며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활동명인 벨라가르텐은 프랑스어 벨라(Bella)와 독일어 가르텐(Garten)의 합성어이다. 합치면 ‘아름다운 정원’이라는 뜻이다.

화려한 용모와 173cm의 큰 키와 D컵의 볼륨감 그리고 작사·작곡에 능한 싱어송라이터에 모델까지, 타고난 끼와 재능으로 무장한 벨라가르텐은 수많은 남성 팬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스포츠서울 제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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