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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1억대 명품차 위에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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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인스타그램. 2022.03.01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가 쓴 글을 공유했다.

남자친구는 최준희에게 “이날은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오늘은 너가 태어난 날. 앞으로 우리가 행복할 날. 우리는 하루하루 사랑하고 있는 나 날. 뭐래..아무튼 결론은 생일 축하한다고 아니 사랑한다고”라고 사랑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1억대의 명품차 보닛 위에 앉아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최준희는 “맨날 맨날 고맙다. 그래도 귀여워”라고 애정을 내비치며 “뱃살 좀 어떻게 해봐”라고 하는 등 알콩달콩한 연애를 보여줬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이유비, 채수아 등이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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