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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팠다”던 헤이즈, 볼살 실종+야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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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즈 인스타그램
가수 헤이즈가 근황을 전했다.

헤이즈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거울 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헤이즈는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볼살이 실종된 얼굴, 바지가 헐렁할 정도로 너무 마른 모습에 네티즌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헤이즈는 지난 1월 진행된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했다. 본상을 수상한 헤이즈를 대신해 무대에 오른 현아는 “헤이즈 씨가 요즘 많이 아프다. 팬분들이 걱정하실까봐 티를 안 내더라”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해 12월 가수 이무진과 함께 신곡 ‘눈이 오잖아’를 발매했다.
▲ 헤이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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