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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천벌 받을 것”…스윙스, 카페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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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임보라 동업 카페 폐업

▲ 래퍼 스윙스가 카페 폐업 소식을 전하며, 심경을 전했다. SNS 캡처
래퍼 스윙스가 카페 폐업 소식을 전하며, 심경을 전했다.

1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서 끝. 내가 태어나서 한 사업 경험 중 가장 심하게 발린 경험”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럼으로 더 배우게 된. 누구보다 도와준 우리 식구들한테 슈퍼 초 감사! 그리고 우리 손님들 너무너무너무 감사요. 잘 못해줬다면 미안해요”라며 감사를 전했다.

다만 “그리고 건물주는 진짜 천벌 받을 거야”라고 덧붙여,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끝으로 스윙스는 “아무튼 많은 추억과 사람들과 모든 것 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카페는 지난 2019년 스윙스가 전 여자친구 임보라와 함께 서울 마포구에 오픈한 곳으로, 두 사람은 결별 후에도 지금까지 동업 관계를 유지했다.

스윙스는 지난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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