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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배수진, 27세에 집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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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방송인 배수진이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배수진, 27세에 자가 마련
“왜 빌라를 사냐고 하는데…”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방송인 배수진이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2일 배수진은 유튜브 채널에 ‘20대에 집을 샀다. 수진이의 집들이에 초대 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배수진은 “댓글에 그런 말이 있더라. 살 거면 아파트를 사지 왜 빌라를 사냐고”라며 “아파트는 너무 비싸고 그만큼 살 돈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 번째는, 빌라는 집이 아파트처럼 오르진 않지 않냐. 오를까 말까 이런 고민보다는 평생 살아야지 생각이었다. 이사를 가도 다른 사람한테 이 집을 전세로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 유튜브 채널 ‘배수진’ 캡처
또 배수진은 “요즘 빌라들이 너무 좋아져 아파트 같은 느낌이다. 이 빌라는 위치도 좋고 언덕도 없고 버스정류장도 있고, 빌라 단지여서 빌라들이 모여있다. 아파트 같은 느낌도 든다”며 “요즘은 빌라를 사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텅텅 털고 대출도 처음으로 사용한 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현관부터 화장실, 거실, 넓은 발코니까지 설명한 배수진은 남자친구의 아이디어로 제작한 아들 방의 가구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방송인 배수진이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방송인 배수진이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한편 배수진은 2018년 4월 7살 연상인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0년 5월 이혼, ‘돌싱글즈’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해 많은 화제가 됐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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