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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떠난 ‘빅뱅’ 탑, 사업 본격 시동…신곡 뮤비에서 이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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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탑이 본격적으로 와인 사업을 시작한다.

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rwi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SPOT이라는 이름의 보르도산 와인 라벨지가 담겼다. ’T‘SPOT은 빅뱅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뮤직비디오에서 탑의 우주복 등에 쓰여진 문구기도 했다.

해당 라벨지에 따르면 T’SPOT에는 프랑스 와인 메이커 뛰느방이 생산하고, 일본 작가 나와가 디자인에 참여했다. 탑은 와인 큐레이터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탑이 본격적인 와인 사업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탑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 홀로서기에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설 것을 밝혔다.

탑이 속한 빅뱅은 4년 만에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매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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