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빅뱅, 6일째 음원 1위 올킬…YG “음악만으로 거둔 성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그룹 빅뱅
그룹 빅뱅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이 국내외 음원 차트를 6일째 휩쓸고 있다.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10일 오전 현재 멜론 톱100을 비롯해 지니, 벅스, 바이브, 플로 등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5일 0시 음원을 공개한 지 반나절만에 일간 차트 정상을 점령한 이후 매 실시간 1위 자리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다.

YG 측은 “지난 2018년 싱글 ‘꽃 길’ 이후 약 4년 만 컴백이자 별다른 프로모션이 없음에도 오롯이 음악만으로 거두고 있는 성과”라며 “지금까지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해왔던 빅뱅인 만큼 이들을 향한 음악 팬들의 탄탄한 신뢰를 새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의 유명 음악평론지 NME는 이 곡에 별 다섯 개, 만점을 주며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에 ‘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일까’에 대한 정답이 담겨 있지는 않다”라며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점은 빅뱅은 4년 전보다 더 멋있어졌고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고 호평했다.


이범수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