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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줄 알았는데…슈, 이혼설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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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 남편 임효성 언급無

▲ 상습 도박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그룹 S.E.S 출신 슈가 4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 캡처
그룹 S.E.S 출신 슈가 상습 도박 논란 이후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슈가 남편 임효성과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요신문은 슈가 상습 도박 논란 이후 남편과 위기를 극복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수년 전부터 별거 생활을 해 왔으며 이미 이혼까지 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슈의 복귀 방송인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임효성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이혼설에 더욱 힘이 실렸다. 매체는 주변 지인들은 이미 이혼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슈는 지난 2018년 지인 2명에게 도박 자금 명목으로 6억 원 상당을 빌렸지만 변제하지 못해 사기 혐의로 피소당했다. 이후 서울동부지검에서 슈의 상습 도박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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