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배우 조현, 군살 없는 글래머 몸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몸매 유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조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선생님. 저 너무 숨차고 아프고. 후. 그렇지만 너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격렬한 운동 후 흐르는 땀을 닦고 있는 조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한껏 달아오른 얼굴을 수건에 묻은 채 휴식을 취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기구필라테스에 열중하고 있는 조현이 눈길을 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턱과 목선을 자랑하며 청초한 분위기를 풍긴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