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미달이’ 김성은 “결혼 고민한 男, 게이였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달이’ 배우 김성은이 결혼까지 생각한 남성과 결별하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

김성은은 15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다 내 탓 같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김성은은 “소속사 대표의 사업 확장이 불발되고, 결혼까지 생각하며 진지한 만남을 가진 상대가 알고 보니 동성애자였던 것도 내 탓 같다”고 고백했다.

오은영 박사는 김성은에게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이면 모든 걸 내 탓이라 자책하는 ‘바보 증후군’에 빠졌다”고 진단했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