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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열애설 부인…“같이 골프하는 사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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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투비 육성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SNS 캡처
비투비 육성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A씨는 육성재와 지인일 뿐 열애는 아니다’며 ‘골프를 같이 하는 사이로 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육성재와 A씨의 열애설을 의심하는 글이 올라왔다.

A씨가 최근 SNS에 육성재와 같은 휴대폰 케이스를 쓴 사진을 올렸고 또한 골프장에서 찍은 영상을 업로드, 이 영상에 육성재로 추정되는 남성의 목소리가 담겨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A씨는 육성재와 열애설로 관심이 쏟아지자 SNS를 비공개 상태로 전환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고, 육성재가 최근 취미로 골프를 하기 시작하면서 A씨와 친분이 생겼다는 설명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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