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엑소 첸, 오늘 전역…시우민·수호·디오 이어 ‘군필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0년 입소
2년만에 팬들 곁으로

▲ 엑소 첸. 인스타그램
엑소 첸(30·본명 김종대)이 전역한다.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첸은 25일 전역 후 사회인이 된다. 

첸은 지난 2020년 육군 훈련소에 입소 후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당시 그는 “복무 기간 동안 여러분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하겠다”며 “그동안 여러분께서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후 상근예비역으로 복무를 이어온 첸은 약 2년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첸은 시우민, 수호, 디오에 이어 엑소의 네 번째 군필자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