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킴카다시안 결혼 수익 200억→72일만 이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지난 2012년 카니예 웨스트(왼쪽)와 마이애미에서 미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킴 카다시안. 2021.12.14
AP 연합뉴스
‘장미의 전쟁’이 미국 신흥재벌로 떠오른 킴 카다시안 패밀리의 커플 스토리를 집중 조명했다.

카다시안 가문을 미국 신흥 재벌가로 떠오르게 만든 장본인은 둘째 딸 킴 카다시안. ‘패리스 힐튼 옆에 걔’에 불과했던 킴은 남자친구 힙합 뮤지션 레이 제이와의 성관계 비디오를 정식 출시하는데, 이 비디오는 킴의 육감적 몸매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고, 이를 통해 카다시안 패밀리의 리얼리티 쇼가 론칭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킴은 여행 중 만난 축구스타 호날두와 키스하는 사진 한 장으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렸다. 이후 킴은 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을 통해 200억의 수익을 올렸으나, 72일 만에 이혼했다. 킴은 힙합 뮤지션 칸예 웨스트와 두 번째 결혼해 4명의 자녀를 가졌지만, 칸예의 조울증을 이유로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결국 이혼했다. 칸예는 킴에 대한 미련을 보이고 있지만, 킴은 현재 13살 어린 배우 피트 데이비슨과 열애 중이라고.

이밖에 킴의 계부 브루스 제너가 성전환 수술을 해 여성이 됐다는 사실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또, 카다시안 패밀리 6남매의 엄청난 파트너들이 공개되자 이상민은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안된다”라며 “너무 복잡해서 머리에 담기지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