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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소녀’ 깜찍 정다빈, 벌써 이렇게 컸어?… 23살의 당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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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MAA 전속계약

▲ 정다빈. MAA 제공
▲ 2004년 당시 정다빈, 서울신문DB
만 3세 때 아역 시절 큰 눈망울로 “아이스크림 주세요”로 국민 여동생 눈도장을 찍은 배우 정다빈이 매니지먼트사 MA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정다빈은 올해 23살이 됐다. 어릴 적 깜찍했던 외모는 성숙한 숙녀로 변신했다.

소속사는 25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정다빈이 여러 도전 속에서 어울리는 색들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00년생인 정다빈은 아역 배우로 데뷔, 유명 아이스크림업체인 배스킨라빈스31의 ‘아이스크림 소녀’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MBC ‘그녀는 예뻤다’를 비롯해 MBC ‘옥중화’, SBS ‘엽기적인 그녀’, SBS ‘키스 먼저 할까요?’, 영화 ‘여중생A’, Netflix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등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한편, MAA에는 고윤정, 홍수주, 노윤서, 성지영, 백예인, 배강희, 조혜주 등이 소속돼 있다.
▲ 정다빈. 서울신문DB
▲ 정다빈. MAA 제공
▲ 배스킨라빈스 광고 촬영 당시 정다빈(왼쪽) 모습과 주말극 ‘옥중화’ 출연 당시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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