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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 아들, 키 180㎝ 근황 “강아지도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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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동자’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폭풍성장한 아들을 공개 자랑했다. SNS 캡처
‘옥동자’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폭풍성장한 아들을 공개 자랑했다.

황규림은 2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180㎝로 찍어줬다”는 메시지와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큰아들 시후는 훌쩍 큰 중학생의 모습이다. 엄마의 눈부신 사진 기술 덕에 키가 180㎝로 보여 눈길을 끈다.

하지만 황규림은 “문제는 써니(반려견)도 90㎝로 나옴”이라며 사진 각도의 폐해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출신인 황규림은 지난 2006년 4월, 3년 열애 끝에 ‘옥동자’ 개그맨 정종철과 결혼했다.

이들은 2007년 6월 첫 아들 시후를 출산했고, 2009년 3월 둘째 딸 시현에 이어 2010년 7월 셋째 딸 시아를 낳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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