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진태현, 입양 딸 향한 무례한 말에 “질문이 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진태현, 박시은 부부.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무례한 질문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27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팔로워는 진태현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으실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진태현은 “하나님, 아내, 자녀들, 강아지들, 일”이라고 대답했다.

또 다른 팔로워는 “대학생 딸도 계속 식구인가요?”라며 입양한 대학생 딸과 관련한 다소 무례한 질문을 건넸다. 이에 대해 진태현은 “제 자랑스런 딸을 어디 버립니까? 질문이 좀;;”이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큰딸의 근황을 묻는 또 다른 질문에 “학교, 과제, 시험, 공부, 알바, 동아리, 토르랑 놀기”라고 답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대학생 딸을 입양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최근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임효진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