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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공항서도 ‘꿀 뚝뚝’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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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2주 남짓의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뉴스1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2주 남짓의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28일 오후 현빈 손예진 부부는 미국 신혼여행을 끝내고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따로 공항을 찾았던 지난 출국 때와는 달리 함께 입국게이트를 나서 눈길을 끌었다.

모자를 쓴 채로 취재진 앞에 선 현빈과 손예진. 현빈은 블루톤의 셔츠를 입었고, 손예진은 흰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행복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가 하면, 다정한 포즈를 취해 서로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2주 남짓의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뉴스1
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달 11일 두 사람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2주 남짓의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뉴스1
한편 현빈 손예진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 동반 출연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동반 출연 후에도 미국 마트에서의 목격담이 나오는 등 세 번의 열애설이 나왔지만 모두 부인했다.

하지만 양측은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사귀게 됐다며, 지난 2021년 1월1일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1년여 만에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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