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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오늘(29일) 소집해제…‘히트곡 제조기’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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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지코(30·본명 우지호)가 29일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한다.

그는 지난 2020년 7월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해왔다.

군 대체 복무 전 ‘아무노래’, ‘서머 헤이트’ 등의 히트곡을 냈던 지코가 다시 가요계에 복귀, 또 어떤 노래들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높다.

지코는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해 ‘난리나’, ‘베리굿’(Very Good), ‘허’(HER)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약한 그는 ‘아티스트’(Artist), ‘유레카’, ‘너는 나 나는 너’, ‘아무노래’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알린 그는 지난 2018년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2020년 11월에는 하이브가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이른바 ‘빅히트 사단’에 합류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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