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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서희원 향한 사랑 ‘타투’로 …한글로 이름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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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타투샵 SNS.
클론 구준엽이 부인 쉬시위안(서희원)을 향한 사랑을 타투로 표현했다.

29일 대만 한 타투숍은 SNS에 구준엽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준엽은 팔에 부인의 이름 ‘희원’을 한글 자음, 모음으로 새겨넣었다.

왕관 문양도 시선을 끌었다.

구준엽은 지난 3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쉬시위안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20년전 사랑했던 여인과 못다 한 사랑 이야기를 이어가려고 한다”라고 발표했다.

구준엽은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로 연락했다”라며 “지나간 시간을 더 이상 허비할 수 없어 제가 결혼을 제안했고 그녀도 받아들여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현재 구준엽은 부인이 있는 대만에 머무르고 있으며 새달 미국 뉴욕 공연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구준엽과 쉬시위안은 1990년대 말 만나 1년여 동안 교제했으나 이별했고 그 후 20여년만에 재회해 최근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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