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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 명품보다 아름다운 비주얼 [E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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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여왕의 아우라
‘피겨여왕’ 김연아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4.30.
뉴스1
전 피겨선수 김연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이화여자대학교에서는 ‘디올(Dior)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가 진행됐다.

이날 김연아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김연아는 변함 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018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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