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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1박에 380만원 럭셔리 美 여행…영앤리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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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예슬이 1박에 380만원이 필요한 미국 리조트에 방문하는 등 여행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적막 속의 평온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 풍경이 돋보이는 미국 서부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야외에 마련된 침대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한예슬이 방문한 리조트는 마일리사이러스, 카일리제너, 헤일리 등 셀럽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랜드 캐니언 인근에 위치해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이 리조트는 1박에 한화 약 380만원의 비용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 연인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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