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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고백 이재은 “꽃길만 걷자” 프러포즈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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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은 인스타그램
최근 열애와 임신, 겹경사 근황을 전한 배우 이재은(42)이 최근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이재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우리 꽃길만 걷자. 우리 뚜깨비랑 같이. 언제나 지금처럼 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재은 Marry Me?’라는 문구가 새겨진 케이크와 프러포즈 반지를 낀 손을 공개했다. 이재은은 프러포즈를 받은 뒤 행복한 미소도 내비쳤다.

이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이 생겨 ‘둘이 걸어볼까?’ 했더니 바로 셋이 걷게 생겼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라며 열애와 함께 임신 9주차에 접어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2006년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다가 11년 만인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정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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