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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속계약” 뉴이스트 출신 렌, 비비지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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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그룹 뉴이스트 출신 렌이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설명글이다.
그룹 뉴이스트 출신 렌(본명 최민기)이 새 소속사와 함께한다.

빅플래닛메이드는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렌의 사진을 공개하며 “최근 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렌은 2012년 뉴이스트 멤버로 데뷔한 뒤 ‘여왕의 기사’, ‘러브 페인트’(Love Paint), ‘러브 미’(LOVE ME),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 등의 곡을 발표했다.

그는 ’헤드윅‘, ’제이미‘ 등 뮤지컬 작품에도 출연했다.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다재다능한 끼와 음악성을 겸비한 렌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렌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에는 소유, 비비지(VIVIZ), 허각, 하성운, 이무진, 비오 등이 소속돼 있다. 
▲ 남성 그룹 뉴이스트 출신 렌.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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