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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500억’ 부동산전문가 “서울 집값 오를 수밖에…노원 노후 아파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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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복이 노원구의 노후 아파트 매입을 추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 학교’에는 부동산전문가 박종복이 출연했다.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박종복은 “아파트하고 꼬마빌딩 빼고, 빌딩만 치면 7개가 있다. 500억 원 정도 된다”고 자산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서울 집값이 더 오를 것 같냐, 아니면 내릴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종복은 “제가 그 질문을 대략 25년 들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어쩔 수 없다. 오를 수밖에 없다. 저는 주택이 없는 분들은 무조건 사야 한다고 믿는다. 있는 분들은 면적을 갈아탈 필요가 잆다. 지금 살고 있는 평형을 현실적으로 줄여도 좋다. 평형이 적은게 평단가가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시 평균 아파트 가격이 13억 원이 넘는다. 평균 전세 가격이 6억 7천만 원이 넘는다. 노원구에 있는 노후 아파트는 충분히 접근할 수 있다”며 전세가로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는 노원구 아파트 매입을 추천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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