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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과감한 브라톱… 美서 럭셔리 휴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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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예슬이 브라톱을 입은 채 미국의 한 휴양지에서 럭셔리한 휴가를 즐겼다.

9일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미국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브라톱에 로브를 입은 휴양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10세 연하 연인과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앤텔로프 캐니언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지구상에서 가장 초현실적인 공간 중 하나로 꼽히는 협곡에서 한예슬은 사암 벽을 발로 밟고 올라선 모습 등 포즈를 취하고 인증샷을 찍었으나 자연물에 손 대지 말라는 현지 지침에도 발로 딛고 선 모습을 찍어 비매너 논란이 일었다.
▲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 배우 한예슬이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논란이 된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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