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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젖꼭지까지 문신한 던, 현아 끌어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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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던(본명 김효종)과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SNS 캡처
가수 던(본명 김효종)과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현아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던과 밀착 스킨십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와 던은 서로를 백하그하며 밀착 스킨십을 하고 있다.

크롭 티에 반바지를 입은 현아와 청바지를 입고 상의를 탈의한 던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던의 얼굴과 팔, 상반신엔 온통 흰색 물감이 묻어있다.
▲ 던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던과 현아는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던은 상반신에 하트부터 공룡, 나비, 구름 등 여러 모양의 문신을 새긴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젖꼭지 위에 새긴 문신이 시선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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