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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조카, 볼수록 놀라운 성장 “과감한 노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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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정 SNS 캡처
배우 김희정이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희정은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싱가포르 여행 중인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희정은 짧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싱가포르의 명소를 여행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김희정은 모델처럼 과감하게 포즈를 취했다.

특히 노출이 있는 과감한 의상과 한껏 성숙해진 비주얼로 아역 시절의 이미지를 지웠다.
▲ 배우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했다. 방송 캡처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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