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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얼굴에 무슨 짓을… 20대 때린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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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1990년대 가창력과 댄스로 무대를 휘어잡았던 가수 김완선이 변치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완선은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눈과 오똑한 코에 주름 하나 없는 피부로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완선은 1986년에 ‘오늘밤’으로 데뷔해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가장무도회’ ‘리듬 속에 그 춤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김완선은 1992년 골든 디스크상 본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신인상을, 2019년 제10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편 김완선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랄라랜드’에 출연했다.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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