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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송강호·강동원·아이유·이주영, 칸 영화제 참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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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커’에 출연한 배우들. 왼쪽부터 송강호, 이주영, 이지은, 강동원.
뉴스1
영화 ‘브로커’의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일정이 결정됐다. 그에 따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칸 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12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브로커의 월드 프리미어가 오는 26일 오후 7시(현지시간) 칸 영화제에서 진행된다. 이어 이튿날인 27일에는 공식 기자회견이 개최될 예정이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칸 영화제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공식 상영 및 기자회견 일정에 참여한다. 오는 26일 오후 7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브로커의 월드 프리미어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한다. 이튿날인 27일에는 공식 기자회견에 자리해 세계 각지의 취재진을 만난다.

브로커는 오는 6월8일 개봉한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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