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지드래곤, ‘묘령의 여인’과 다정한 스킨십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SNS 캡처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oie de Vivre(인생의 기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지드래곤은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는가 하면, 프랑스 지인 디자이너의 작업실에 방문해 자유분방한 시간을 보냈다.

지드래곤은 민소매 차림의 패션을 통해 이전보다 훨씬 앙상하게 마른 몸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빅뱅은 지난달 4년 만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를 선보였다.



김채현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