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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찰로 외제차 샀다”...모니카·립제이, 얼마 받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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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net ‘TMI SHOW’ 캡처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 안무가 모니카와 립제이가 최근 정산을 받아 현찰로 외제차를 구매했다.

모니카, 립제이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TMI SHOW’에 출연했다.

이날 붐은 “고난을 버티기 위해 댄스 강사, 대학 교수, 안무가까지 쓰리잡을 할 때 예상치 못한 기회였던 ‘스트릿우먼파이터’ 섭외를 받아 인생 역전을 하게 됐다”고 모니카를 소개했다.

그러자 모니카는 “사전 인터뷰 일주일 뒤에 정산을 받았다. 그래서 차를 바꿨다. 현찰로 샀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부러움으로 가득 채웠다.

립제이 또한 “나는 언니랑 그때 계약을 하러 갈 때 같이 가서 계약을 했다”고 고백해 부러움을 더했다.

모니카와 립제이는 이어 V사의 차키를 공개했다.

한편, ‘TMI SHOW’는 스타들이 직접 본인과 관련된 TMI(Too Much Information)를 밝히는 차트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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