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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볼륨감 이 정도였어?… 건강 섹시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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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서 골프웨어 리조트룩

▲ 소녀시대 유리. 마리끌레르, 듀베티카 제공
▲ 소녀시대 유리. 마리끌레르, 듀베티카 제공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권유리)가 숨겨진 볼륨감을 자랑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16일 한 패션 브랜드 및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유리와 함께한 디지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리는 하와이의 눈부신 햇살 아래에서 다양한 골프웨어와 리조트룩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 특히 유리는 건강미는 물론 볼륨감 있는 몸매로써 자연스럽게 섹시미까지 과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유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T스튜디오지니의 새 드라마 ‘굿잡’에 돈세라 역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올 하반기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출연 예정이다.

유리는 탤런트로도 활동하며 지난해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인기상,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트콤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기도 했다. 
▲ 소녀시대 유리. 마리끌레르, 듀베티카 제공
▲ 소녀시대 유리. 마리끌레르, 듀베티카 제공
▲ 소녀시대 유리. 마리끌레르, 듀베티카 제공
▲ 소녀시대 유리. 마리끌레르, 듀베티카 제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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