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양상국 “父 코로나로 사망…수의도 못 입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채널s 진격의 할매 예고편 캡처
개그맨 양상국이 눈물의 사부곡을 털어놓는다.

31일 방송되는 ‘진격의 할매’ 예고편에는 사투리 개그의 아이콘인 양상국이 출연했다.

밝은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지난 3월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야기를 꺼냈다. “코로나로 돌아가셔서 아버지가 수의도 못 입으셨다. 마지막으로 손이라도 한 번 잡고 싶었는데...”라며 당시 상황을 털어놓아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양상국의 한 맺힌 사부곡은 결국 할매들까지 울렸다. 마음 찢어지는 그의 사연에 눈물 흘리던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가 과연 어떤 위로를 건넸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