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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은퇴하더니…‘파란색 염색’ 파격 변신한 로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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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파격적인 스타일로 변신했다.

그는 5일 인스타그램에 “말리부 리틀 리그 2022 AAA 챔피언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다주는 편안한 옷차림에 독특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파란색으로 염색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로다주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아이언맨’ 캐릭터를 연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끝으로 MCU에서 은퇴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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