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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좀 짜다” 제작진 반응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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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 제공.
‘백종원 클라쓰’ 백종원이 제작진의 솔직한 반응에 당황하는 모습이 담겼다.

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김치 라면을 끓이는 백종원이 포착됐다.

백종원은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허기를 달래기 위해 김치 라면을 끓였다. 백종원은 참기름과 참깨까지 갈아 넣어 김치 라면의 풍미를 더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백종원은 제작진을 소환해 김치 라면을 건네며 “참기름 넣은 김치라면 안 먹어봤지? 맛있지? 솔직히 이야기해봐”라고 물었다. 그러자 제작진이 “좀 짜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백종원이 당황한 듯 “네가 싱겁게 먹는거여! 주지 말 걸!”이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백종원 클라쓰’는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진짜 한식이 무엇인지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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