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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이 부르겠죠?” 미스맥심 女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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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맥심
남성잡지 맥심이 주최하는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한 평범한 회사원이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 최근 2022 미스맥심 콘테스트 11화 영상 ‘인사팀에 불려가겠죠?’가 올라왔다.

부동산회사에 다닌다는 회사원 김지연은 촬영 과정에서 프로 모델같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극찬을 받았다. 김 씨는 “(촬영 당시) 눈앞에 뵈는 게 없었다”며 “라운드마다 스스로 발전하고 있는 걸 느낀다. 투표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올해 믹스맥심 콘테스트는 회사원, 대학생, 교수, 카페 사장, 닭발집 사장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참가자들이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본선 진출자 37인 가운데 25명이 1라운드를 통과해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이 가운데 상위 14명이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3라운드 진출을 위한 투표는 이달 29일부터 맥심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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