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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도전 서울대생 “섹시함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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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4학년 곽민혜. 미스맥심
남성잡지 맥심이 주최하는 ‘미스 맥심 콘테스트’ 1라운드에서 유명 여캠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맥심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실시한 1라운드 투표에서 아프리카TV BJ 박별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박별이 얻은 표는 6896표다. 2위는 홈트 유튜버 청아(6460표), 3위는 병원 상담실장인 양혜원이다.

명문대 교수 참가자인 런던대 교수 리나(본명 리나 송)도 1라운드를 통과했다. 런던대 교수인 그는 9위를 차지했다.

병원 상담실장인 양혜원과 교수인 리나를 포함해 직업이 눈길을 끄는 참가자가 많다. 14위를 기록한 곽민혜의 경우 서울대 4학년에 재직하며 한 증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21위인 최민정은 배우로 일하고 있으며 22위를 차지한 정민은 닭발집 사장이다.

곽민혜는 맥심 인터뷰에서 “승부욕이 강해서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일단 열심히 덤비고 본다”라면서 “‘나도 섹시한 매력을 어필해보면 어떨까?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도전했다”고 말했다.

1라운드를 통과한 참가자는 총 37명이다. 맥심은 “다음 라운드 진출자들에게는 축하를, 아쉽게도 다음 라운드 진출을 하지 못한 참가자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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