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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엄마 단기기억 상실증…저도 못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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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S ‘진격의 할매’ 제공
방송인 안혜경이 어머니의 단기기억 상실증을 고백했다.

14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채널S ‘진격의 할매’에서는 다양한 사연자들이 출연해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와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녹화에서 할매들을 찾아온 안혜경은 “엄마가 단기기억 상실증이 있어서 저를 못 알아본다”라고 고백했다. 뜻밖의 고민에 할매들은 깜짝 놀랐다. 안혜경은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엄마가 딸을 알아보길 기다리고 있었고, 그 애타는 마음에 상담소는 눈물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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